김태균 부의장, 설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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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부의장, 설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3.01.1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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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방문, 종사자 격려 '온정 나눔]

전남도의회 김태균 부의장(광양,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광양시 소재 학대피해아동쉼터와 햇빛마을주간보호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각 단체에서 필요한 각종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대피해아동쉼터는 피해아동에 대한 보호와 치료, 양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심신의 회복과 원가정 복귀를 지원하고 있으며 햇빛마을주간보호센터는 지적 발달장애인의 원예치료와 미술활동, 재활치료 등의 사업을 수행하며 지적장애인들의 사회 적응을 돕는 기관이다.

김태균 부의장은 “지역 경제 침체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주변을 더 세심하게 돌아보자”고 당부했다. 이어 “사회복지시설과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태균 부의장은 매년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는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전라남도의회 민생경제 살리기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지역경제 회복과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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