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YMCA, 제15대 정경수 이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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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YMCA, 제15대 정경수 이사장 취임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4.04.1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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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존귀한 일을해나갈 것"

광양YMCA는 지난 15일 광양시청소년문화센터 체육관에서 13~14대 박두규 이사장 이임과 15대 정경수 이사장의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이·취임식은 감사예배, 이·취임식, 만찬 순으로 이어졌으며, 골약교회 양동복 목사는 설교 말씀을 통해 광양YMCA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통해 점점 더 강해지기를 기도했다.

이날 이임한 박두규 이사장은 1995년 광양YMCA 창립을 준비하고 초대 사무총장으로 광양YMCA를 이끌었으며, 13~14대 이사장으로 4년의 임기를 마쳤다. 박두규 이사장은 "광양YMCA 이름으로 첫걸음을 내딛고 지역사회의 부름에 응답하며, 열린 교회로서 역할하도록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할 뿐"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두규 이임 이사장, 정경수 취임 이사장
박두규 이임 이사장, 정경수 취임 이사장
정경수 이사장
정경수 이사장

광양YMCA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정경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존귀한 사람은 존귀한 일을 한다"면서 "광양YMCA는 회원, 이사, 직원 모두 한 분 한 분이 존귀한 분이기에 YMCA가 하는 일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존귀한 일을 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정경수 이사장은 광양YMCA 창립 멤버로, 1996년부터 현재까지 이사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에 생명과 평화의 운동을 펼쳐왔다. 또한, 골약교회 시무장로로 대한예수교장로회 순천노회 남선교회연합회 회장, 광양시 장로회 부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남선교회 호남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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