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호 총무위원장,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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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호 총무위원장,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4.04.1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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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정발전·시민복리증진·지역경제 활성화 공헌

정구호 광양시의회 총무위원장이 16일 전라남도시군의장협의회(회장 강필구)로부터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정구호 위원장은 성실하고 적극적인 의정 연구로 지방의정 발전에 힘써왔으며, 특히 화합과 소통의 의정 활동으로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는 등 선진 의회상 정립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정 위원장은 "15만 광양시민들과 동료 의원님들의 덕택에 이렇게 좋은 상을 받게 되어서 어깨가 무겁고 더욱더 책임감을 느낀다"며 "개인적으로 큰 영광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상은 앞으로 더욱더 의정활동에 매진하라는 의미로 여기겠다"면서 "더욱더 책임감 있고 시민들의 복리 증진과 광양시의회가 더욱더 화합·소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의정 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정구호 위원장은 초선으로 마동·골약동·금호동·태인동이 지역구다. 지난 2년 동안 광양시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약서 등 갑을 명칭 지양 조례안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야외운동기구 설치 및 관리 조례안 등을 발의했다.

정 위원장은 22년 12월 21일 제323회 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광양시의 산업 및 인프라 발전방안을 제안하며 벤처기업 육성과 벤처밸리 구축, 포항시 수준의 체인지업그라운드를 만들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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