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선 "맘 쉘터형 정류장 설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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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선 "맘 쉘터형 정류장 설치하겠다"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2.05.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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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하원길 아이들, '비바람, 추위' 보호
이형선 후보
이형선 후보

6.1 지방선거 광양시의원 가선거구(광양읍)에 출마하는 무소속 이형선 후보가 아이들을 위한 공약을 제시했다.

이형선 후보는 "등하원길 비바람과 눈보라 및 추위로 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맘 쉘터형 정류장 정책제안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쉘터형 버스정류장은 승객들이나 영유아 아이 부모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비와 바람을 피할 수 있도록 만든 정류장을 말한다. 

이형선 후보는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는 주민들은 추운 아침에 버스를 기다리는 짧은 시간이 길게 느껴질 것"이라며 "당선되면 곧바로 집행부에 정책을 제안, 실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맘 쉘터형 정류장을 설치하면 찬바람을 막아줘 아이들이 춥지 않게 등하원을 할 수 있다"면서 "이런 정책들이 바로 양육하기 좋은 광양시가 되는 길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쉘터형 정류장 ⓒ이형선 후보 측 제공
쉘터형 정류장 ⓒ이형선 후보 측 제공

이형선 후보는 "맘 쉘터형 정류장은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다"면서 "광양이 전국에서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정책제안과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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