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민과 호흡하는 청년 정치인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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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민과 호흡하는 청년 정치인 될 것"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2.05.1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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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광양시의원 후보 등록
라선거구(마동골약금호태인) 더불어민주당 1-가 출마
김보라 후보
김보라 후보

6.1 지방선거 광양시의원 라선거구(마동골약금호태인)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보라(1-가) 후보가 광양시의회 개원 이후 비례대표를 거치지 않은 '최초의 30대 여성 선출직 의원' 타이틀에 도전한다. 

신문 기자 출신인 김 후보는 후보자 등록 첫날인 12일 오전 선관위에 공식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에 뛰어들었다. 김 후보는 “할 말은 하고 할 일도 제대로 하는 청년 '김보라'가 새로운 광양시의 정치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출사표를 던지고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광양에 ‘보라돌이’ 열풍을 일으키며 깨끗하고 참신한 정치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면서 "예비후보 신분으로 선거운동을 할 때부터 ‘보라돌이’ 의상을 입고 지역을 누비며 친근하고 소통하는 정치인으로서 시민들과 소통해왔다"고 밝혔다. 

김보라 후보는 "정치란 특별한 일이 아니라 내가 살면서 필요한 것, 불편한 것을 말하며 나와 내 이웃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과정"이라며 "소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정치인으로서 생활정치를 펼쳐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30대 여성 청년, 정치 새내기로써 특정 개인과 집단을 위한 특혜가 아닌, 모든 광양시민들의 공공의 이익만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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