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청년 100명, 정인화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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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청년 100명, 정인화 지지 선언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2.05.0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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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 “지역 청년 대책 수립 적극 지원”

광양 지역 대학생과 초보 직장인 등 청년 100여 명은 7일 중마동 정인화 무소속 광양시장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정 후보와 간담회를 갖고 지지 선언을 했다. 

지역 청년 대표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도덕적 윤리적으로 깨끗한 후보, 광양부시장과 도청 관광문화국장, 국회의원 등 다양한 경험을 축적한 정인화 후보야말로 지역 청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라며 지지 의사를 밝히고 “반드시 시장으로 당선돼 지역 청년들이 취업과 창업, 결혼과 출산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정 후보는 “오늘날 청년은 모든 걸 포기한 N포세대로 통한다. 취업난, 주택난, 아이 양육난  등으로 취업, 결혼, 출산 등을 포기한 채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청년들이 의외로 많아 지역과 국가에 엄청난 부담이 된다.”며 “시장이 되면 광양시 차원의 청년 대책을 수립해 지역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이 자리에서 △광양 청년꿈터 활성화(청년 정책 전담기관) △취업 준비생 일정 기간 취업 준비금 지원(학원비, 자격증 취득 소요 경비 등) △청년 창업 지원 센터 설립 △청소년의 거리 조성 △고급형 청년 영구임대주택 유치

△온오프라인 취업 지원센터 설립 △청년 취업 교육기관 광양 테크니션 스쿨(가칭) 운영 △관내 기업 광양시 청년 우선 취업 추진 △미디어 창조 센터 건립 △청년 중심의 디지털 광양 실현 △경럭단절 여성 취업 지원 등 청년 대책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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