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홍섭 전 도의원, 광양시장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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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섭 전 도의원, 광양시장 출마 선언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1.10.18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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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광양, 찾아오는 광양 만들겠다"
신홍섭
신홍섭

신홍섭 전 도의원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광양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시장 출마예정자인 신홍섭 전 도의원은 “광양은 철강과 항만 그리고 행정, 교육, 문화예술, 관광 등에 강력한 인프라구축 및 활용과 함께 미래의 30만 자족도시로 성장, 발전시켜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년 시장선거는 수 년 동안 선거로 인한 시민의 갈등과 분열을 통합하고 ‘미래로 나아갈 것이냐, 과거로 되돌아 갈 것이냐’를 선택할 중요한 선거"라며 "그 통합을 반드시 해 내겠다”고 약속했다. 

신홍섭 전 도의원은 "재선 도의원으로 지난 7년 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수 조원의 예산, 특히 중소기업육성과 지역경제정책 등 상공분야의 행정운용 경험을 쌓았다"며 "두 번의 중앙정치에 도전하며 준비했던 정책과 지역민과 함께 해 온 소통, 믿음을 바탕으로 '살맛나는 광양, 찾아오는 광양'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홍섭 출마 예정자는 목포대학교 총학생회장-5·18민주화운동관련 투옥(5·18민주유공자)-제4~5대 전라남도의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광양시 5·18민주유공자회 회장과 전남의정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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