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자연형 '생태하천 복원' 운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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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자연형 '생태하천 복원' 운동 실시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1.09.0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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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곡천 일원…월 1회 관내 하천정화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회장 김영덕)는 지난 5일 옥곡면 옥곡천 일원에서 ‘자연형 생태하천 복원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2021년 광양시 환경보전기금 지원사업으로 지역내 하천의 오염원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적합한 생물서식 환경을 조성, 자연형 생태하천 복원에 기여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이를 위해 일반시민과 학생 등 30여 명은 옥곡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수중정화활동으로 EM흙공던지기 등 하천정화활동에 나섰다. 또한,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실천덕목을 배우는 초청강사의 현장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의식을 독려했다.
 
김영덕 회장은 “광양시는 정기적으로 하천정화사업을 추진해 왔었기에 더욱 적극적으로 운동에 참여할 수 있었다”며 “관내 모든 하천이 시민들이 찾는 깨끗한 자연휴식처가 되는 그날까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는 지난 8월부터 월1회 하천정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생명살림운동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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