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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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폐회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1.07.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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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6명, 지역 현안 ‘시정질문’

광양시의회(의장 진수화)는 22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진행한 제300회 임시회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박노신, 박말례, 이형선, 최대원, 서영배, 조현옥 의원의 시정에 관한 질문이 있었으며, 시정에 대한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각종 현안사업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총무위원회에서는 △ 광양시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안 △광양시 공공시설(수산물 종합 유통물류센터)설치 계획안 등 6건은 원안가결, △광양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 처리했다.

21일, 첫 시정질문에 나선 박노신 의원은 △마로산성 정비사업의 조속한 마무리 △광양읍 동서천 합강 생태축 복원사업 추진 △인서지구 도시개발사업내 계획 세대 상향 조정과 초등학교 신설 필요 △덕례‧도월지구 도시개발사업에서 우리시 역할 △동서천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인구늘리기 정책 방향 검토 및 적정인구에 맞는 도시관리계획 수립 등 사업추진 방향의 개선을 요구했다.

박말례 의원은 △공유재산 관리계획 운영 내실화 △광양시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광양시사라실예술촌 위수탁에 따른 운영현황과 운영비 지원 △광양매실의 생산량 및 홍보방안 △옥룡면 죽천리 가축사육 시설 허가 경위 등 현안에 대한 개선을 요청했다.

이형선 의원은 △구상천 인접지역 폐기물 관련 업체 오폐수 방지시설 현황 △ 환경미화원 노동환경 개선 방안 마련 △자전거 도로 편의시설 등 지역 현안 및 시민 불편사항 개선을 주문했다.

22일, 첫 질문에 나선 최대원 의원은 △규제개혁 시민 아이디어 제안 추진 실적 △예산 재배정 기준과 추진 과정 △광양읍지역 공동주택 입주로 인한 시민 생활  인프라 구축 △생활공구 무료대여 서비스 추진 등 현안사업과 에 따른 조속한 시민불편 해결을 강조했다.

서영배 의원은 △지역 내 전동킥보드 이용자 확대에 따른 시민안전에 대한 대책 마련 △광양시 홍보를 위한 글꼴(서체) 제작 제안 △광양시 역사와 삶의 흔적을 담은 기록을 보존하기 위한 광양시 기록관 설치 제안 등 새로운 방식의 역사 기록과 홍보 방법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시정질문에 나선 조현옥 의원은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 방안 마련 △진월 섬진강 둔치 파크골프장 설치 추진상황 △광영~컨부두간 광로와 먹거리타운 연계 도로망 개선 △옥곡 신금마을 주변 보행자와 자전거도로 개설 요청 △남해고속도로 굴박스(옥곡 신기마을) 침수 개선 대책마련

△진월면 망덕리 횟집 상가 활성화 대책 △농촌지역 주차문제 해결 방안 마련 △서측배후도로 하포마을 파손 복구 요청 △진월 선포마을 해안도로 조기 개설 요청 △푸르지오아파트 모델하우스 변경설계에 따른 민원처리 현황 등 지역내 현안사업에 따른 조속한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한편 광양시의회는 23일, 제301회 임시회를 개회, 재난지원금이 포함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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