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국제 조선·해양산업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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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국제 조선·해양산업전 참가
  • 굿모닝투데이
  • 승인 2019.10.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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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5일 부산 벡스코서 개최
하동군과 홍보 전개
대송 및 세풍산단 투자유치 활동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GFEZ)하동사무소(이하‘하동사무소’)는 하동군과 함께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제21회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에 참가, 잠재 투자기업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산업통상자원부, 부산광역시등이 주최하는 ‘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전’은 국내외 1천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조선·해양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2019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의 하나로 △국제항만·물류 및 해양환경산업전 △국제해양방위산업전도 열릴 예정이다.
 
하동사무소는 조선해양플랜트 산업 및 연구개발(R&D)분야에 관심 있는 많은 기업들이 이번 전시회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컨퍼런스 IR세션'에 참가해 대송산업단지 분양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하동사무소는 지역유치업종 등에 대해 분양가액의 최대 30%까지 지원하는 하동군의 파격적인 입지보조금 제도도 적극 설명하여 투자유치의 활성화를 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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