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광양시연합회 여성회, 광양읍에 라면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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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광양시연합회 여성회, 광양읍에 라면 기탁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4.02.0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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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박스, 바자회 통해 십시일반 모아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정용균, 민간위원장 허형채)는 지난 2일 바르게살기운동 광양시협의회 여성회(여성회장 조순애)에서 광양읍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품 라면 60박스(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후원물품(라면 60박스)은 광양읍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며, 이 외 90박스는 9개 면, 동 회원들이 찾아가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연계를 통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조순애 여성회장은 “이번 후원물품은 10개 여성회에서 바자회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으로 구입한 후원물품”이라며 “광양시민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바르게살기운동은 ‘온기나눔 하나 되는 광양시’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허형채 민간위원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품이 취약계층에게 소중한 한끼가 되도록 협의체에서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정용균 광양읍장은 “광양시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과 기부문화에 동행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광양시협의회 여성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양시 바르게살기운동과 함께 광양읍의 소외계층분들이 지역사회와 잘 소통할 수 있도록 사회적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광양시협의회는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으로 해마다 무궁화동산 조성, 재능나눔봉사, 태극기 달기 캠페인, 광양숯불구이 축제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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