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근 LX한국국토정보공사 광양지사장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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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근 LX한국국토정보공사 광양지사장 부임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4.01.3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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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LX 만들기 최선"
최영근 지사장
최영근 지사장

LX한국국토정보공사 광양지사에 최영근 지사장이 지난 22일 부임했다. 66년생인 최 지사장은 순천이 고향으로 91년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입사 후 광양은 물론 순천, 하동, 제주지사 등 다양한 지사를 거쳤다.

최 지사장은 “광양지사에 부임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지역사회에서도 LX공사 광양지사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그 기대에 부응하여 ‘감동시대, 따뜻한 광양’이라는 광양시 슬로건에 알맞은 광양지사를 만들기 위해 시민중심의 고객서비스를 강화 하고 활기찬 직장문화에 힘쓰겠다”고 했다.

이어 “ LX공사는 준정부기관으로 지적측량과 공간정보 관련업무를 수행하는 공공기관”이라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국토정보 전문기관으로 지적측량 품질향상과 시민중심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만족도 최고 등급 달성은 물론, 민원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직원 간 소통과 배려로 지사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32년동안 LX공사에 근무하면서 쌓은 경험에 본인의 열정을 더해 구성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조직문화 형성할 것"이라며 "시민의 알권리 충족에 선도적 역할과 다양한 토지정보 제공, 문턱 없는 지사를 만들어 ‘시민과 함께하는 지사’를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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