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행의정연대, 행감 모니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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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행의정연대, 행감 모니터 '돌입'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3.11.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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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요원 10명…12월 1일까지 활동
상임위별 활동…의원 전문성, 정성 평가

광양행의정연대(상임대표 김평식)는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9일간 공개 모집을 통해 지방자치 시민모니터단을 모집하고 10명의 모니터 요원을 확정했다.

이후 지난 10일 시민이 바라는 지방자치 모니터단 교육을 시작으로 23일부터 광양행의정연대 대표단과 광양시의회 의장단 간담회를 시작으로 2023. 광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모니터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모니터 활동은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각 상임위별로 이뤄진다. 매일 2인 1조로 나눠 모니터하고 당일 개인 일반과 개인별 전문성, 정성평가 등 모니터 평가와 질의 및 발언 내용, 느낌 및 소감을 정리한 방청일지를 제출한다.

전체 일정이 끝난 후 평가회를 통해 종합적인 평가 분석과 보고서 작성을 통해 총평을 발표하며, 베스트 의원과 워스트 의원, 최우수의원상을 선정해 언론에 공개할 예정이다.

김평식 상임대표는 “2022년 행정사무감사 시민 모니터 활동 총평을 통해 서류감사보다 정책질의를 더 늘려야 한다고 대안을 제시한 것이, 올해는 이뤄져 다양한 정책질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여 기대가 크다"면서 행정사무감사가 인터넷 생중계로도 진행되오니 시민들의 많은 시청과 대안제시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광양행의정연대는 2020년 시민의 알권리 충족 및 의정활동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광양시의회 본회의, 상임위 인터넷 및 모바일 생중계 도입을 요구해 2021년부터 현재까지 인터넷 생중계를 실시하는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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