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매향 가득한 옥룡의 봄…그리고 겨울
상태바
홍매향 가득한 옥룡의 봄…그리고 겨울
  • 박인수 사진작가
  • 승인 2020.02.17 10: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입춘이 지난 백운산 자락에는 홍매화가 활짝 피어나며 수줍은 봄을 알리고 있다. 갑자기 찾아온 꽃샘추위에 눈자락 쌓인 백운산과 동백꽃은 더없이 아름답다. 
-
광양 옥룡, 박인수 사진작가 

ⓒ박인수 사진작가
ⓒ박인수 사진작가
ⓒ박인수 사진작가
ⓒ박인수 사진작가
ⓒ박인수 사진작가
ⓒ박인수 사진작가
ⓒ박인수 사진작가
ⓒ박인수 사진작가
ⓒ박인수 사진작가
ⓒ박인수 사진작가
ⓒ박인수 사진작가
ⓒ박인수 사진작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