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품은 바다처럼…
상태바
세상을 품은 바다처럼…
  • 굿모닝투데이
  • 승인 2019.12.26 09: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인수
ⓒ박인수

12월은 한해를 정리하는 달임과 동시에 새해를 맞이하는 희망의 달이다.

치열하고 처절했던 2019년은 이제 일주일 정도만 지나며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우리에게는 추억으로 남게 된다. 추억이 있기에 앞으로 희망을 기대할 수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을 품고 받아들이는 바다처럼 2020년 경자년에는 사람과 자연, 그리고 모든 생명체에게 축복 된 나날이 이어지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
 
<순천 와온에서 사진작가 박인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