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복 시장, 30일 퇴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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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시장, 30일 퇴임식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2.06.2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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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10시30분, 시청 대회의실
정현복 광양시장
정현복 광양시장

정현복 시장이 목요일인 오는 30일 오전 10시 30분 광양시청 대회의실에서 퇴임식을 갖고 민선 6~7기를 마무리한다. 퇴임식에는 6급 이상 공무원, 본청·의회청사 전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히 열릴 예정이다. 

정 시장은 퇴임식 전에 시청 앞 정원에 기념식수를 한 다음, 시장실에 들러 사무인수인계서에 서명을 한 후, 퇴임식장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퇴임식 순서를 살펴보면 민선 6~7기 주요 업적 동영상 시청, 재직기념패 및 기념품 증정에 이어 직원 대표가 꽃다발을 증정하고 감사의 편지를 낭독할 예정이다.

정 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민선 6~7기를 모두 마무리할 예정인데 퇴임사에는 광양시장을 재직하면서 성원해준 시민과 공무원들에 대한 감사 인사가 담길 것으로 보인다. 퇴임식을 모두 마치면 시청 현관에서 기념촬영 후, 직원들의 환송 속에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게 된다.

정현복 시장은 1969년 10월, 광양군청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40여년 이상 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전남도청 △나주시청 △여수 엑스포유치위원회 △신안부군수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09년 6월 광양부시장을 끝으로 공직 생활을 마쳤다. 정 시장은 이후 6~7회 지방선거 광양시장 선거에 출마, 무소속으로 당선돼 2014년 7월 민선6기,  2018년 7월 민선7기 광양시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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