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2022 국제광융합 O2O엑스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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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2022 국제광융합 O2O엑스포' 참가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2.06.2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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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성질을 이용한 첨단 산업 엑스포
국내외 160여 개 기업 참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송상락)은 22일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린 [2022 국제광융합 O2O (Online to Offline) 엑스포]와 부대행사인 [2022 광융합산업포럼]에 참가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을 홍보했다.  

광융합 산업이란 에너지, 파동성, 입자성 등 빛의 성질을 제어 활용하는 광기술과 타 분야 기술 간의 융복합 산업으로 LED, OLED, 디스플레이, 광센서, 레이저 광통신, 전장부품 등 다양한 첨단 신산업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2022 국제광융합 O2O엑스포]는 올해 20회를 맞이하는 국제행사로 코로나19에 대응하고자 Online to Offline 방식으로 개최되었고, 삼성전자, 금호전기, 서울반도체 등 국내외 160여 개 광융합산업 분야 기업들이 현장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참여해 고출력 레이저, 마이크로 LED, 라이다 기술(자율주행기술) 등의 개발 촉진 및 국내외 판로를 모색하는 장이 되었다.

광양경제청은 ‘광융합 혁신산업 생태계 구축 원년’이라는 주제 하에 개최되는 [2022 광융합산업포럼]에서 광양만권의 산업 인프라, 정주 여건 등의 투자 환경과 인센티브, 기업지원을 위한 협력기관 등을 소개하고 포럼 후에는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진행했다.  

광양경제청 관계자는 “이번 [2022 국제광융합 O2O 엑스포] 참가로 광융합산업 소재․부품 기업에게 광양만권의 우수한 투자환경 정보를 제공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미래 유망한 업종의 기업을 우리 지역에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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