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관규가 아닌 순천 시민의 승리"
상태바
"노관규가 아닌 순천 시민의 승리"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2.06.02 01: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관규 순천시장 당선자 당선 인사

먼저 이번 선거에서 저에게 다시 기회를 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약속한 대로 혼신을 다해 시민들께 은혜를 갚겠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께서는 공정과 상식을 외면한 민주당에 회초리를 들었습니다.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착각으로 오만해진 민주당의 후보가 아니고 무소속 후보를 당선 시켜주신 것입니다.

이것은 저 노관규의 승리가 아니고 진짜 주권자인 시민을 위해 일하라는 위대한 순천시민들의 명령이고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준엄한 시민의 목소리를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기고 제가 공약하고 비전으로 발표한 모든 것들을 현실화시키기 위해서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순천은 당면한 현안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8개월여 남은 국제정원박람회, 시청사건립과 청렴도회복 등 너무나도 풀어야 할 숙제들이 많습니다. 믿고 맡겨주신 만큼 잘 해쳐 나가겠습니다.

우리 순천은 지방소멸의 시대를 극복하고 일류순천으로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저에게 시장으로 맡겨주신 새로운 4년 동안 반드시 순천을 새롭게 바꿔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6월 2일 순천시장 당선자 노관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