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심·열정·경륜 갖춘 일꾼 선택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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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열정·경륜 갖춘 일꾼 선택해달라"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2.05.3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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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원 가선거구 무소속 박노신 후보
청년 지원·광양읍권 웰빙 도시 조성 공약

6.1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양시의원 가선거구 무소속 박노신(기호5) 후보가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박노신 후보는 30일 기자와 만나 "지난 27~28일 광양읍 사전투표의 열기가 뜨거웠다"면서 "사전투표했다는 유권자들의 연락이 많이 왔다"고 전했다. 박 후보는 "유권자들이 정당보다는 인물과 광양읍의 발전 가능성, 내가 사는 곳의 발전을 책임질 사람을 보고 후보를 선택할 것"이라며 "이번 지방선거에 꼭 당선돼 시민들께 은혜를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 후보는 "광양읍은 현재 도약의 기로에 섰다"면서 "광양읍권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열정과 경륜,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청년들이 꿈을 이루도록 △관내 기업 취업시 광양시민 가점 대폭 확대 △청년 인턴 사원 자기 개발비 지원 △청년 창업 지원금(임대료, 수수료) 지원 △청년 구직자 취업 준비 수당 지급 등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와함께 웰빙·힐링 도시 조성을 위해 △동천 경관 광장 조성 △반려동물 놀이터 설치 △동서천 합강 생태공원 조성 △마로산 공원지구지정, 체육공원 조성 △백운저수지 둘레길 조성 등을 약속했다. 

박노신 후보는 "사람은 나이만큼 익어가고 경륜이 있을수록 능력이 있다"면서 "이럴때일 수록 경험이 풍부한 후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와 함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 광양읍이 변방이 아닌 중심에 서야 한다"면서 "뚝심있고 열정넘치며 소신과 원칙이 강직한 제가 광양읍권 10만 정주기반 조성을 완성하겠다"고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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