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양농협 하나로마트, 매출액 '700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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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양농협 하나로마트, 매출액 '700억원' 달성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2.05.3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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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불구…전년 대비 4.5% 성장

동광양농협 하나로마트는 지난해 매출 700억원을 달성했다. 동광양농협 하나로마트는 △2005년 5월 개점 1년만에 300억원 매출 달성 △2012~19년 8년 연속500억원 매출 달성 △2020년 600억원 달성 △2021년 700억원 매출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전년대비 4.5%성장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이다. 

지난 2005년 개점이래  하나로마트 대형점은  대대적인 리뉴얼 공사를 위해 2개월간 소비자 트랜드 분석을 통해 가정에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초밥,탕류, 회 ,반조리 즉석식품의 다양화와 매장진열 변화등 벤치 마케팅 결과를 반영하여 매출이 눈에 띄게 성장했다.

지난해 12월, 광영지점 및 하나로마트 광영점을 617평 대지에 건물 연면적 1268평 규모(지상3층)의 총8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층은 금융점포, 주차장, 2층은 하나로마트·로컬푸드매장, 3층은 마트사무실, 창고, 임대코너등으로 구성하여 신축 이전했다. 

1인가구와 맞벌이 부부 등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밀키트 제품 및 냉동식품, 바로 조리가능한 만능 소스류 등 품목을 확대, 전면에 배치해 매출성장에 한몫 했다.

과거에는 영세소농을 하던 농업인이 안정적 출하처를 찾지 못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하나로마트 내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농업인의 판로에 대한 애로사항 해결과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했으며 소비자는 신선하고 다양한 소량 품목을 구매, 하나로마트 매출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명기 조합장은 “하나로마트 매출액 700억원을 달성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밤낮없이 열정적으로 노력해준 임직원과 농협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고객님들의 성원 덕분이다”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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