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하게 일하고, 실천하는 참된 후보 선택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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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일하고, 실천하는 참된 후보 선택해달라"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2.05.2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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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원 가선거구 무소속 이형선 후보
주말 맞아 대규모 유세 '지지 호소'

광양시의원 가선거구(광양읍) 무소속 이형선(기호6) 후보는 21일 광양5일장을 비롯해 지역 행사 곳곳을 다니며 표밭다지기에 나섰다. 20일 오후 상아아파트 앞에서 대규모 유세로 출정식을 연 이형선 후보는 주말 오전부터 광양5일장 곳곳을 다니며 시민들과 만났다.

이 후보는 광양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집중유세를 통해 "저 이형선은 지역민과 소통하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꼼꼼하게 일할 수 있는 후보"라며 "광양읍 발전을 위해 정당이 아닌, 사람을 보고 선택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저는 20여년 동안 아이를 키우며 지역사회에 봉사만 하다 정치에 입문, 광양시의회에서 4년 동안 많은 일을 해왔다"며 "당선되면 아이를 케어하느라 지친 엄마들을 위해 문화비를 지급하는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생활 공간인 경로당에 간식으로 1인용 과일을 지급하는 조례를 제안할 것"이라며 "엄마의 마음을 잘 알고, 섬김의 자세로 광양시민의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형선 후보는 광양5일장에 이어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광양 희양회 체육대회에 참석, 회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광양희양회는 광양시에 거주하고 있는 젊은 청년들의 친목 봉사단체"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많은 봉사를 기대하고, 여성으로서 더욱더 세세하게 지역을 살피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무소속의 험난한 길이지만 꼭 승리해 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며 "준비된 여성 의원으로 꼼꼼하게 보고 듣고, 실천하는 참 일꾼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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