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뛰는 젊은 일꾼, 청년 최대원에게 힘 실어달라"
상태바
"발로 뛰는 젊은 일꾼, 청년 최대원에게 힘 실어달라"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2.05.21 09: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양시의원 가선거구 민주당 최대원 후보
광양5일장, 지역구 돌며 지지 호소

6.1지방선거 광양시의원 가선거구(광양읍) 더불어민주당 기호1-나 최대원 후보는 본격 선거운동기간을 맞아 지역구 곳곳을 누비며 지지를 호소했다. 최대원 후보는 20일 오후 광양읍 창덕아파트 앞에서 김재무 광양시장 후보와 집중유세를 펼치며 민주당 원팀을 강조했다.

21일에는 지역 노인요양원을 방문,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광양5일장에서 민주당 후보들과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명함을 나눠주고 합동 유세를 펼치는 등 표밭 다지기에 나섰다. 최대원 후보는 "더 젋은 광양, 더 젊은 시의원, 청년 최대원은 현장을 직접 뛰어다니며 의정활동을 필쳐왔다"면서 "광양읍 잠재적 성장동력을 끌어올려 원도심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시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최 후보는 “지난 4년간 의정활동 경험과 하반기 총무위원장이라는 무거운 직책을 통해 광양시 발전에 헌신하고 시민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심혈을 기울여왔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저를 지지하고 응원해주시는 많은 시민들의 성원해 힘입어 더 낮은 자세로 지역 곳곳의 애로사항도 귀담아 듣고 시민의 대변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광양읍 주민들이 당당하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청년 최대원을 전폭적으로 지지해달라"면서 "진심으로 시민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시의원이 되어 광양읍이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