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전남, 후보 등록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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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전남, 후보 등록 마무리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2.05.1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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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 등록, "견제와 균형 갖춘 회초리 되겠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전남지역 정의당 후보들이 후보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남도의원에는 “내 삶에 도움이 되는 정치”를 기치로 곡성군선거구에 박웅두 후보가 등록했고 비례대표로 장애인단체 활동가인 김미경 후보, 여수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최서우 청년후보가 등록했다.

목포시에는 여인두 후보가 목포시장으로, 최현주(마선거구), 전국(바선거구), 백동규(사선거구) 후보가 시의원 후보로 등록을 완료했으며, 비례대표로 박유정, 조병연 후보가 등록을 완료했다.

순천시는 김미애(아선거구) 시의원 후보와 선춘자 비례대표 후보가 등록을 완료했으며, 영암군에는 이보라미 후보가 군수로, 장문규(나선거구), 김기천(다선거구) 후보가 군의원으로 또 화순군에는 김선식(가선거구) 후보가 군의원 후보등록을 마쳤다.

등록을 마친 정의당 전남지역 15명의 후보들은 오직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주만만을 위한 성실한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특히 민주당의 패권에 맞서 견제와 균형을 찾는 회초리가 될 수 있도록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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