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고 나누었더니 행복은 배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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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고 나누었더니 행복은 배가 돼요!”
  • 이성훈 기자
  • 승인 2019.12.02 19: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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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더하고 나누는 재능나눔 공연단’
행복한 지역 만들기 '귀감'
자원봉사자의 날, 광양시장 표창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 및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재능나눔을 함께하는 광양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봉사단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대한민국 더하고 나누는 재능나눔 공연단’(회장 이병채)은 도시와 농촌마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재능나눔과 마을단위 공연도 하고 있어 지역 곳곳에 행복을 퍼뜨리고 있다.

공연단은 사진작가, 가수, 치매예방지도사, 장수체조지도사 웃음치료사, 마술사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단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매월 2회 이상 광양시 곳곳에서 자원봉사를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 모두가 행복한 광양을 만들어 가도록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공연단은 이에 매월 도시 및 농촌마을, 장애인가정, 경로당, 시설요양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필요로 하는 곳에 재능나눔과 공연활동을 펼친다.

‘병채로 통째로’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병채 회장은 “공연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을 하고 지역의 크고 작은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일상 생활속 자원봉사의 활동이 꾸준히 이뤄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공연단은 특히 어르신들이 100세 인생을 건강히 지낼 수 있도록 어르신들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위해 주기적인 재능나눔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백세시대 백세건강 치매예방 활동으로 광양시 건강 도시에 기여하고 있어 호평이 자자하다.
 
이런 공로로 ‘대한민국 더하고 나누는 재능나눔 공연단’은 지난달 16일 제14회 광양시 자원봉사자의 날에서 광양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병채 회장은 "사회가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마다 항상 뒤에서 묵묵히 힘써주신 자원봉사를 해 주신 회원분들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자발적인 움직임이 갖는 힘이 우리 광양시에 희망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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