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재 "친환경 스마트 항만 집중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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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재 "친환경 스마트 항만 집중 육성"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2.04.1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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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항 관련 사업들 국정 과제로 크게 반영돼야"
이용재 예비후보
이용재 예비후보

이용재 광양시장 예비후보는 18일 "광양항 항만 자동화, 스마트 물류산업 육성 및 첨단소재산업 유치로 로컬화물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광양항을 친환경 스마트 항만으로 고도화해 동북아 거점항만으로 육성하겠다는 내용이다. 

광양항이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일반 물류, 제철소 물류, 석유 화학 물류들을 원활하게 취급함으로써, 배후단지가 더불어서 크게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고 볼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 예비후보는 이를 광양항의 활성화를 위한 절호의 기회로 보고 있다. 지속 가능한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차원에서도 광양항 관련 사업들이 국정 과제로 크게 반영될 수 있는 기회로 판단하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정부 정책으로 해수부의 항만기본계획에 포함돼 지난해 예타를 통과한 '광양항 3단계 2차 항만 자동화 테스트베드의 조기 구축'과 함께 3차 자동화 컨테이너 터미널도 구축한다는데 촛점을 맞출 계획이다. 그는 "앞으로 실행 로드맵을 구체화하는데 더욱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용재 예비후보는 "그동안 정치 논리에 밀려 제자리걸음만 하던 광양항이, 다시 재도약을 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정부의 협조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준비된 시장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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