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권 "젊은 중마동에 활력 불어넣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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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권 "젊은 중마동에 활력 불어넣겠다"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2.04.0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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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분야 9개 공약 제시
김장권 예비후보
김장권 예비후보

김장권 전남도의원 광양시 제2선거구(중마)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1일, "경제, 청년 등을 아우르는 도시를 조성,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4개 분야 9개 공약을 제시했다. 교육복지 분야는 22개 시군 진로상담센터 건립과 초중고 아침밥 시범 운영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경제복지 분야로는 △광양항 배후도시 중마동 권리 찾기 △광양항 친수공간 캠핑장 조성 등 문화 공간 조성 △광양지역 야구장 신설을 약속했다. 

생활문화복지 분야에서는 △고용보험 미가입 출산가정 육아 돌보미 100시간 지원 △민원 해결 콜센터(다산콜센터) 도입을, 사회 안전망 구축 분야는 △응급환자 신속 구조를 위한 구급차 추가 △사회적 약자 돌봄 차량 오토슬라이딩도어 장착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장권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 기회부족으로 인해 좌절하는 청년들을 만나면서 시민들의 대변인, 일자리 기반이 절실히 필요한 젊은 세대들의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광양항 배후단지 조성 및 고용 촉진을 통해 청년에게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배후도시로서 중마동의 권리를 반드시 찾아 평균연령 37.4세의 젊은 중마동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행동하는 청년 김장권에 불편한 문제들을 이야기해 주시면 친근한 옆집 형, 오빠, 동생 같은 모습으로 행정과의 소통의 통로가 되겠다”면서 “광양발전을 위해 오랜 시간 봉사하고 중마동에 대해 구석구석 다 아는 승승장권! 다둥이 아빠! 김장권을 지켜봐 주길 바란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장권 예비후보는 광양시경제활성화운동본부 사무국장을 맡으면서 지역 경제·산업·상공인 단체들의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또한 동광양JC 역대회장 등을 두루 거치며 청년세대의 고충과 발전 방향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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