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NC 노조, 복지재단에 긴급의료비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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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NC 노조, 복지재단에 긴급의료비 기탁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2.01.13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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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세대 긴급의료비 100만원 전달

포스코 페로니켈법인 SNNC 노동조합(위원장 이종임)은 12일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에 갑작스런 아버지의 뇌출혈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한부모세대를 위해 긴급의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 100만원은 SNNC 노조가 광양시가족센터를 통해 후원사례를 발굴, 조합에서 성금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이종임 SNNC 노동조합 이종임 위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우리 SNNC 노동조합은 회사와 협심하여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동고동락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점현 복지재단 사무처장은 ”저소득 한부모 부자가정의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신 SNNC 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대한 SNNC 노동조합의 지속적인 관심과 온정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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