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호 기업공원 ‘금실공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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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호 기업공원 ‘금실공원’ 준공
  • 굿모닝투데이
  • 승인 2019.11.0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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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여고 일원, 은목서 등 3500주 심어
쾌적한 도시 경관 조성
편안한 휴식공간 제공 기여

기업공원 제28호 ‘금실공원’이 지난 4일 준공 및 제막식을 열었다. ‘금실공원’은 광양시 칠성리 410-8번지 일원으로 광양여고 사거리에 위치하며, 금실농원(대표 오길석)에서 사업비 약 5천만 원을 들여 1천㎡의 면적에 은목서 등 7종 교목 24주와 철쭉 등 관목류 3500주를 심었다.

이곳은 광양읍 주민들에게 녹색 공간 조성이 필요한 지역으로, 앞으로 쾌적한 도시 경관과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공간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정상범 공원녹지과장은 “지구 온난화와 함께 환경 오염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도심 녹화사업은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이 함께 힘을 모아 미세먼지 걱정없는 쾌적한 녹색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도심숲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08년부터 시작된 광양도심숲가꾸기 운동은 제1호 ‘광양기업 공원’을 시작으로 이번 제28호 ‘금실공원’까지 조성된 기업·단체공원의 면적은 4만2579㎡이며, 19개 기업 및 단체가 참여했고 투입된 사업비는 21억 2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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