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해양플라스틱 자원순환 전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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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해양플라스틱 자원순환 전시관 개관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1.11.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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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플라스틱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체험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여수광양항 사옥 1층에 해양플라스틱 자원순환 사업의 홍보를 위한 전시관을 마련하고 26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공사 관계자는 자원순환 사업과 구체적인 업사이클링 과정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영상 상영 및 실물 전시로 전시관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영상 상영 파트에서는 선박에서 배출된 플라스틱 쓰레기의 수거부터 제품이 생산되기까지의 과정을 5분 가량의 요약 영상을 볼 수 있다. 또한, 실물전시 파트에서는 페트병이 각 공정을 통해 업사이클되는 과정을 직접 만지며 확인할 수 있으며, 공사가 사업을 통해 제작한 YGPA 리사이클 제품도 함께 전시하고 있다.

서휘원 사회가치혁신실장은 “전시관을 자원순환 확산 거점으로 삼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며 “자원순환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어 긍정적인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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