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NC, 결식아동에 식품키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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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NC, 결식아동에 식품키트 전달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1.07.19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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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재창조원-포스웰과 협업
걸음 수만큼 기부, 사회적 소외계층 지원

SNNC(사장 김준형)는 지난 16일 광양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을 통해 착한걸음 챌린지를 통해 축적된 기부금으로 지역내 결식아동을 위한 식품키트 정꾸러미 200세트를 전달했다.

착한걸음 챌린지는 SNNC, 포스코인재창조원, 포스웰 3사 임직원이 협업해 진행하는 참여형 CID(Collective Impact Design)사업이다. 탄소중립실천플랫폼인 ‘포아브’라는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3개사 임직원의 걸음 수만큼 기부금을 축적하고 축적한 기부금을 사회적 소외계층에게 지원하는 활동이다.

이번 착한걸음 챌린지에는 3개사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그 결과 챌린지 기간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인 6월 말에 누적 1억 걸음 이상이 달성돼 각 지역내 취약계층 돌봄 지원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

SNNC 김준형 사장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으로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공존·공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시민으로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ESG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경 복지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아이들이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져서 방학기간 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아동들을 위해 부식세트를 지원해주신 SNNC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부식세트는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NNC는 요리교실, 탄소중립 화분 가꾸기, 플로깅 및 캔크러시 등 아이들과 정서적으로 교감하고 사회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심화되고 있는 소외계층의 정서적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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