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눈에 비친 '깨끗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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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에 비친 '깨끗한 물'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1.06.02 15: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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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물의 소중함’ 표어·포스터 수상자 발표
표어 최우수 남예서, 포스터 최우수 김지윤
표어 최우수작

광양시는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모한 ‘물의 소중함’ 표어·포스터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표어 부문은 광양제철남초등학교 3학년 남예서 학생의 ‘수도꼭지 잠그기는 물을 아끼는 첫걸음’을, 포스터 부문은 광양마로초등학교 6학년 김지윤 학생의 ‘어디에나 있는 물, 아무 데나 없는 식수’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생활에서 물의 소중함과 시의 깨끗한 물에 대한 인식 함양을 위해 지난 3월 29일~4월 30일 공모했다. 

공모 결과 표어 148점과 포스터 415점이 접수됐으며, 광양시 문인협회와 미술협회에서 추천받은 위원 5명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표어와 포스터 분야의 각 8개 작품을 선정했다.

수상작들은 6월 중 물관리센터 현관에 전시되며, 상하수도 요금 고지서를 통한 홍보물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세화 상수도과장은 “올해 처음 시도한 공모전에 성원을 보내주신 학생들과 부모님께 감사하다”며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물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스터 최우수작
포스터 최우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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