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구 광양상의 회장, 대한상의 부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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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구 광양상의 회장, 대한상의 부회장 선출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1.03.2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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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경제정책 수립 방향 제시
기업 경영애로 해소 등 다양한 역할 할 듯
이백구 광양상의 회장
이백구 광양상의 회장

이백구 광양상공회의소 회장이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에 선출됐다. 대한상의(회장 최태원)는 24일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제24대 회장으로 선출하고 비상근 부회장 15명에 대한 임원선출안과 우태희 상근부회장 임명동의안을 확정했다. 

24대 대한상의 회장단인 이백구 회장은 앞으로 3년 임기 동안 우리나라 상공업계를 대표해 활동하게 된다. 코로나19로 인한 단기적 충격과 구조적 저성장 기조가 계속되는 경제 현실 속에 경제단체 임원진으로서 올바른 경제정책 수립과 기업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또한 시대가 요구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과 국가의제 해결에 경제단체들이 좀 더 적극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지난 1월 광양상의 5대 회장에 연임된 이백구 회장은 광양청년회의소 회장-전남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광양지부회장-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 부회장-광양상의 2~3대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주)드림피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06년부터 10년까지 광양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맡아 전남도민체전 우승을 이끌었던 이 회장은 체육부문 공로로 2회에 걸쳐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받았으며 광양시민의상, 경찰청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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