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선·김효성 소방관, 소방청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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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선·김효성 소방관, 소방청장상 수상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1.03.0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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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중 교통사고 환자 구조, 응급처치 공로
장지선 소방위, 최현경 소방서장, 김효성 소방사
장지선 소방위, 최현경 소방서장, 김효성 소방사

광양소방서(서장 최현경)는 지난 2월 2일 덤프트럭 교통사고 인명구조 현장 활동 유공으로 예방안전과 장지선 소방위와 김효성 소방사가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두 직원은 지난 2월 2일 출장 중 도로상 덤프트럭 교통사고 현장을 발견한 후 침착하게 119신고와 동시에 운전자를 신속 구조 및 응급처치해 긴급한 상황에서 적극적인 소방 활동을 펼쳐 안전하게 한 사람의 생명을 살렸다. 
  
두 소방관은 “사고를 보면 안전조치를 해야 하는 것은 소방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 이었고, 평소 선배님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현장 경험들이 쌓여 침착하게 잘 대처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현경 소방서장은 “시민의 안전지킴이인 소방관으로서 지금의 헌신을 통해 소방에 대한 시민들의 두터운 신뢰를 얻어 명예로운 소방인의 모습을 보여줘서 감사하다”고 축하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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