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창직형 창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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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창직형 창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1.02.2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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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혁신센터, 3월 25일까지 접수
창업자금 1500만 원 지원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광양시는 오는 3월 25일까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양시 창직형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 10명을 모집한다.

전남센터가 2018년부터 운영 중인 ‘광양시 창직형 창업지원사업’은 창업 교육과 멘토링, 개인별 1500만 원의 창업자금 지원을 통해 총 21명(2019년 15명, 2020년 6월)이 광양에서 신규 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만 18세부터 39세 이하의 광양에 거주(예정)하며, 창업을 희망하는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사업에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 혜택으로는 최대 1500만 원의 창업자금 지원과 창직형 전문 창업교육, 찾아가는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참여희망자는 전남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정영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많은 청년들이 사업에 참여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확산에도 창업 활성화와 광양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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