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주조공사, 사회복지시설에 '마스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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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주조공사, 사회복지시설에 '마스크' 기탁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0.12.2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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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매, 광양지역자활센터 지정기탁

(주)광양주조공사(대표 김종현)는 23일 광양지역자활센터에서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에 마스크 2천장(3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전달된 마스크는 광양시 자활근로사업 위탁기관인 광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재호)로 지정기탁, 자활근로사업을 참여하는 참여자들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사용 된다. 

김종현 대표는 “저소득층의 자립생활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광양지역자활센터에 마스크를 전달하여, 근무하고 있는 대상자들의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사용이 되었으면 한다”며 “많은 분들이 코로나19 지역 확산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저희가 준비한 마스크로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재경 복지재단 이사장은 “지난번 마스크 1만장 기탁에 이어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기탁해 주신 광양주조공사 김종현 대표 및 임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저소득층 자립을 위해 지원해주신 마스크로 참여자들이 코로나19 예방을 할 수 있고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광양주조공사는 지난 8일 광양시재난안전대책본부에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방역활동에 사용해달라며 마스크 1만장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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