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재희 ‘올해의 로컬크리에이터’ 최우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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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재희 ‘올해의 로컬크리에이터’ 최우수팀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0.12.1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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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반제조분야 우수 로컬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수상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전남혁신센터)는 16일 서울 인사동 코트에서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0년 로컬 크리에이터 페스타'에서 전남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은 뮤지엄재희(대표 김재희)가 ‘올해의 로컬크리에이터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의 유산이나 특성 등에 혁신적 비즈니스모델을 접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를 뜻한다. 

이날 전국에서 선정된 280개 팀 중 21개 팀이 ‘올해의 로컬크리에이터’로 선정됐다. 이 중 뮤지엄재희는 지역기반제조로 △지역콘텐츠 △거점브랜드 △스마트관광 △지역기반제조 △로컬푸드 △디지털문화체럼 △자연친화활동 등 7개 분야에서 ‘올해의 우수 로컬’로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명판이 수여됐다. 

제품사진
제품사진

뮤지엄재희의 사업 아이템은 담양 대나무와 업사이클링 소재인 장어가죽으로 제작한 독특한 무늬를 가진 신발이다. 김재희 대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3호 서신정 명장과 합작해 대나무 공예를 현대적으로 발전시키는 일에 앞장서겠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번 ‘2020 로컬크리에이터 페스타’는 올해의 로컬크리에이터 시상 외에도 BI 선포식, 토크콘서트 등 로컬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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