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도배재능봉사단, 도배 봉사 '200회'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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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도배재능봉사단, 도배 봉사 '200회' 달성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0.10.2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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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콜라보 돋보여 

포스코 광양제철소 도배재능봉사단이 지역 내 취약가정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200회 시공을 달성했다.

도배재능봉사단은 직원들의 재능을 지역 사회 공헌활동으로 연계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2014년 7월에 출범하였고, 출범이후부터 200호 달성에 이르기까지 광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내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4일 광양시 옥곡면 선유리에서 포스코 임직원 참여 연합봉사인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을 전개하면서 도배재능봉사단의 200호 달성 기념 행사도 열렸다. 

포스코 도배재능봉사단은 올해 코로나 19로 인해 봉사활동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19 방역 지원 및 태풍으로 인한 수해피해 가정을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독보적인 활약을 선보이기까지 했다.

도배재능봉사단을 이끌어온 최광석 단장은 "힘든 교대근무 일정속에서도 재능봉사단으로서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단원분들게 먼저 감사드린다"며 "최고의 파트너 '광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지역 곳곳에 우리 봉사단의 손길이 닿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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