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웃장·씨내몰, 6일까지 '임시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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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웃장·씨내몰, 6일까지 '임시휴장'
  • 굿모닝투데이
  • 승인 2020.09.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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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지역확산 예방…자발적 휴장 연장

순천 웃장과 지하도상가(씨내몰)가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추진한 자발적 임시휴장을 연장한다.

웃장 번영회는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6일 동안 시행했던 자발적 임시휴장을 9월 6일까지 연장하고, 씨내몰 상가번영회도 지난달 24일부터 시행했던 자발적 휴무 기간은 9월 6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일주일간 임시휴장이 연장되어 총 2주간 운영을 중단하게 됐다.

순천 웃장과 씨내몰 상가번영회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매출감소 등 상인들도 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28만 순천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 내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임시휴장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웃장과 지하도상가(씨내몰) 임시 휴장 연장에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통시장 및 상가 이용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시민 모두의 동참이 필요한 시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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