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PA, 창립 9주년 맞이 CI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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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PA, 창립 9주년 맞이 CI 변경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0.08.2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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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항만’ 의미 담아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창립 9주년을 맞아 기업 이미지(CI)를 새롭게 변경했다고 27일 밝혔다. 공사는 향후 10년을 준비하는 Vision 2030인 ‘국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항만’의 의미를 신규 CI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또, 여수광양의 영문 첫 이니셜 Y와 G를 조형화하여 대륙과 세계 5대양으로 뻗어나가는 항로로서의 의미를 시각화함과 더불어 주황색은 대륙을, 푸른색은 바다를 각각 표현하여 대륙과 바다의 연결점인 Y-Route의 출발점 여수·광양항을 상징한다고 덧붙였다.

차민식 사장은 "새로운 CI 개발은 지난 9년간의 성과를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첫 걸음"이라며 "상생과 혁신의 기치 아래 세계 10대 종합항만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사는 현재 새로운 CI의 경영공시와 홈페이지 개편, 간판 및 안내문 변경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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