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밸리아파트 환경사랑봉사대, 사무실 개소
상태바
써니밸리아파트 환경사랑봉사대, 사무실 개소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0.07.27 08: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월 봉사활동 펼쳐
아파트 주변 환경정화
안전신문고 앱 활용법 홍보

광양 써니밸리아파트 환경사랑봉사대(대장 조성태)는 지난 25일 사무실을 개소하고 장마로 지저분해진 사동로 일대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환경사랑봉사대 사무실 개소식에는 중마동이 지역구인 김성희·정민기·서영배·백성호 의원과 광양시 안전보안관, 새마을교통봉사대원, 포스코 광양제철소 교통재능봉사단원들이 참석했다.

봉사대는 환경정화활동과 함께 써니밸리아파트 아파트 정문앞 도로 불법 정차로 인한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유발하는 차량들을 생활속의 안전지킴이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한 4대 불법 주정차 신고 방법을 공유했다. 또한 불법 주정차를 예방하는 켐페인으로 의미있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조성태 대장은 “깨끗하고 안전해서 살기 좋은 써니밸리아파트를 만드는 건 누구 하나의 몫이 아니다”며 “입주민들 모두 동참해 환경정화활동은 물론, 불법 주정차로 인해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하나하나 해결하자"고 당부했다.

조 대장은 "이를 통해 입주민들의 입주 만족도를 높이고 광양의 랜드마크로서 입주민 모두가 행복한 아파트를 만드는데 봉사대원들이 앞장 설것"을 약속했다.

써니밸리아파트 환경봉사대는 매월4째주 토요일을 아파트 자원봉사의 날로 정하고 아파트 입주민은 물론 인근 주민과 '환경지킴이! 안전지킴이! 우리동네 지킴이'란 슬로건을 걸고 활동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