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공장새마을운동광양시협의회, 태인동 독거가정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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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공장새마을운동광양시협의회, 태인동 독거가정 봉사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4.07.1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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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 제거, 생활 쓰레기 수거 등

직·공장새마을운동광양시협의회(회장 서정원)는 지난 6일  태인동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해당 가정은 기초생활수급자로 집주변에는 잡초가 무성하고, 집 내부는 쓰레기를 쌓아두고 방치해 악취와 해충이 번식하는 등 매우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거주해 왔다. 이날 직장협의회 회원들은 어르신 집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쌓여있는 생활 쓰레기를 치운 뒤, 집안 곳곳의 묵은 때를 닦아내어 깨끗한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대상자 어르신은 “몸이 불편하여 혼자서 집을 청소할 엄두가 안 났다”며 “덕분에 이렇게 깨끗한 집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정원 회장은 "함께 수고해주신 회원여러분과 새마을지도자 태인동협의회 김재봉 회장님, 김영곤 전회장님께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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