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농협,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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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농협,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초청 특강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4.07.0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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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여성이 존경받는다’ 주제

광양농협(조합장 허순구)은 지난 3일 제23기 여성대학 특강에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을 초청, ‘매력적인 여성이 존경받는다’는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고 밝혔다. 김병원 전 회장은 전남 출신으로 농협중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제는 농협대학교 석좌교수와 한국생명과학기술연구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날 강의는 임직원 및 여성대학 수강생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람의 마을을 사로잡아 도깨비처럼 혼을 뺏는 ‘여성의 매력의 매(魅)’를 주제로 강의하여 수강생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김 전 회장은 최빈국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만든 숨은 조력자는 여성의 희생정신으로 이루었음을 이야기하고 지금부터 자기 자신을 매(魅)력적으로 가꾸며 살아가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며 매력적인 여성의 삶을 강조했다. 

허순구 조합장은 “여성의 사회 진출 증가로 여성의 역할이 강조되는 현대 사회에 농촌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귀한 시간 내서 좋은 강의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농촌사회에도 여성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 나가는데 여성의 매(魅)력을 가꾸기며 살아가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여성대학 교육과정은 4월 9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의 ‘음식이야기’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의 ‘해양항만과 우리의 미래’ △스마트폰 사진기술 △천연염색 △최영준 변사의 ‘검사와 여선생’무성영화 △법률이야기 △Mono Poem Opera △농촌일손돕기 △인문학 특강등 15회 프로그램을 마치고 9일 수료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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