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상의, 김덕진 소장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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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상의, 김덕진 소장 초청 강연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4.07.0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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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챗-GPT, 생성형 AI등 인공지능 기술 이해 도와

광양상공회의소(회장 우광일)는 5일 커뮤니티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기업체 임·직원 및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T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김덕진 소장을 초청, ‘AI가 바꿀 미래, 한 발 앞서 나가려면?’을 주제로 시민강좌를 개최했다.

강연은 이미 일상생활과 산업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생성형AI가 비즈니스 환경 및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AI 기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덕진 소장은 서울시립대와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IT정책 경영학 석사 학위 취득과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디지털혁신 표창을 수상했으며, ‘챗-GPT’, ‘생성형 AI’와 관련된 ‘국내 AI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방송 및 유튜브를 통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정인화 시장은 “미래 핵심기술인 AI를 시민들과 함께 공감하는 자리가 마련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광양시가 글로벌 미래도시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우광일 광양상의 회장
우광일 광양상의 회장

우광일 회장은 “최근 광양시는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지역산업이 중요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면서 "특구에는 AI를 활용한 첨단기술을 갖춘 신산업 분야 기업들이 입주할 것이며 산업현장 및 우리 삶에 깊이 들어와 있는 AI 기술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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