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미 도의원, 후반기 경제문화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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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도의원, 후반기 경제문화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선출’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4.07.0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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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회복 체감 정책 만들 것"

전라남도의회 박경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양4)이 지난 1일 제382회 임시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에서 제12대 후반기 경제관광문화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출됐다. 박경미 부위원장은 “전라남도 22개 시·군이 지역적 차별없이, 문화·체육·관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물가 상승으로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자금 지원 등을 통해 경영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롭게 구성된 경제관광문화위원회는 오는 16일부터 열리는 제383회 임시회에서 소관 부서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박경미 도의원은 제12대 전반기 교육위원회, 의회운영위원회와 전반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성정책 특별위원회, 전라남도 노후산업단지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지원정책 연구회, 찾아가는 전남교육 정책연구회(유보통합) 대표 등 다양한 연구단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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