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 지지와 성원, 늘 가슴 깊이 새기고 정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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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 지지와 성원, 늘 가슴 깊이 새기고 정진할 것"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4.05.2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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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임기 마치는 서동용 의원
지역민들에게 감사 인사 전해
서동용 국회의원
서동용 국회의원

29일로 21대 국회의원 임기를 마무리하는 서동용 국회의원이 지역민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서동용 의원는 29일 오전 지역민들에게 보내는 문자를 통해 "21대 국회의원으로서 마지막 인사를 드린다"며 "지난 4년간 주민들의 성원으로 쉼 없이 달릴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서 의원은 "△73년 만에 통과된 여순특별법 △공공임대주택 임차인 보호법의 개정안 통과 등 지역의 문제를 풀기 위해 여야 가릴 것 없이 의원들을 만나고 설득했다"며 "지역민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서동용 의원은 지난 4년 간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도 밝혔다. 그는 △김건희 여사의 허위경력과 표절·위조논문 의혹 △김인철·박순애 등 교육부장관 후보자부터 정순신 국가수사본부장·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이균용 대법원장 후보자 등 윤석열 정부의 인사 참사 질타 및 무자격 후보자들의 사퇴를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교육특위 위원장으로 당의 교육정책을 총괄하며 고교무상교육 조기 도입 등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지역구 활동에 대해 서 의원은 △수십 년간 규제에 가로막혀 있던 동호안 부지 규제 해소 앞장△친환경 리튬이차전지 재활용 테스트베드 사업 △광양항 스마트항만 구축 사업이 안착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했다고 평가했다.

서동용 의원은 "지난 4년의 성과와 경험이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중단 없는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에 머물겠다"면서 "우리 지역이 더 발전할 수 있는 길에 항상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변함없이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을 늘 가슴 깊이 새기며 정진하겠다"고 지역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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