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이차전지소재 3사, ‘율촌포스코미래로’ 주변 환경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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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이차전지소재 3사, ‘율촌포스코미래로’ 주변 환경정화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4.05.2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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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주간 맞아
정기적 환경정화…지역 환경개선 앞장

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소재 사업회사인 포스코퓨처엠·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포스코HY클린메탈(이하 포스코그룹 이차전지소재 3사)는 28일 율촌 1산업단지 내 ‘율촌포스코미래로’ 주변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율촌포스코미래로’는 지난해 10월 포스코그룹 이차전지소재 콤플렉스의 미래 성장성을 반영해 변경된 도로명으로 포스코퓨처엠을 비롯한 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소재 사업회사 3사의 진입도로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2010년부터 전세계 포스코그룹 임직원이 하나되어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특별봉사활동주간인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포스코그룹 이차전지소재3社 임직원OOO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스코퓨처엠 광양행정섹션 양정환 리더는 “포스코그룹의 상징성과  이차전지소재 3社의 미래 성장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율촌포스코미래로는 3사의 얼굴과 다름없다”며 “앞으로도 3社는 사업장을 비롯한 인근 지역 환경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지역 환경개선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그룹 이차전지소재 3사는 2022년부터 사업장 인근 세풍, 율촌지역 마을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영농철 일손 돕기, 주거환경 개선, 지역 출하 농산물 직거래 장터, 5일장 보기 등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눔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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