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김현만 차장, 복지재단에 1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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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김현만 차장, 복지재단에 1천만원 기탁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4.05.2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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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대상 수상 상금
위탁가정 복지 위해 사용

포스코 광양제철소 압연설비2부 도금정비2섹션 김현만 차장은 지난 17일 이웃사랑실천의 일환으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에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전달한 성금은 포스코 그룹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모범 직원을 선정해 그 공로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2024 포스코 대상’에서 받은 상금으로 관내 위탁가정 20세대에 지정기탁 되어 위탁가정의 복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현만 차장은 “이번에 수상한 상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도움으로써 포스코 대상이라는 상이 더욱 뜻깊은 의미로 기억될것 같다”며 “이번 성금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향상과 나아가 우리 지역의 발전을 이루는데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충세 복지재단 사무처장은 “2024 포스코 대상을 수상하신 것에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소중한 성금을 관내 위탁가정을 위해 사용해주시고, 포스코 그룹의 성장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의 성장에도 많은 신경을 써주시는 김현만 차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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