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광진·서지오 홍보대사, 소방 안전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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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광진·서지오 홍보대사, 소방 안전 적극 홍보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4.05.1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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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영웅이 인형 전달

광양소방서(서장 정강옥)는 17일 광양소방의 안전 파수꾼! ‘서지오’, ‘나광진’ 홍보대사에게 영웅이 인형 전달식을 가졌다. 2023년 3월 3일 광양소방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국민가수 ‘서지오’와 ‘나광진’은  ‘심폐소생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등 소방 정책을 널리 홍보하고 안전 문화 조성에 이바지한 바 있다.

올해도 ‘서지오’와 ‘나광진’씨는 캠핑장 화재예방 캠페인 홍보를 위한 영상 촬영에 적극 동참하여 홍보대사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광양소방서 홍보대사 서지오는 “가수가 되어 고향의 안전을 위해 활동할 수 있다는 기회에 감사드린다”며 “광양소방서의 홍보대사가 된 만큼 캠핑장 화재예방홍보 등 광양시민의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발걸음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나광진 홍보대사는 현재 광양예총 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 가요계 데뷔 30주년을 맡이했다. 대표곡으로는 ‘사랑합니다’, ‘섬진강’이 있으며 2016년에 발표한 섬진강은 고향인 광양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데뷔 30주년을 맞아 발표한 기념 음반에는 1993년 KBS 전국노래자랑 연말결선대회 출연 인연으로 절친이 된 가수 박상철이 만들어 선물한 신곡 △신세대(박상철 작사·작곡) △인생길(박진복 작사·박상철 작곡)을 포함 12곡이 수록됐다. 

정강옥 광양소방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소방뿐 아니라 시민과 지역 회사·기업, 유명인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면서 “서지오와 나광진 가수가 소방 홍보대사로서 광양시민들의 안방까지 안전을 전달하는 소방 파수꾼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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