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지방재정의 숲 조성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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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지방재정의 숲 조성사업' 선정
  • 굿모닝투데이
  • 승인 2020.05.2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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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룡 상삼사거리 교통섬
2천㎡규모 지방재정의 숲 조성
해룡 상삼 사거리
해룡 상삼 사거리

순천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추진하는 “지방재정의 숲 조성사업”공모에 해룡면 상삼사거리 교통섬이 선정돼 10월까지 약 2천㎡의 규모의 ‘지방재정의 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된 ‘지방재정의 숲’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도심내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순천시, 충남 보령시, 강원도 인제군, 인천광역시 서구 4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개소당 사업비는 1억원이다. 순천시는 인근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10월까지 생태도시 순천의 이미지에 맞게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웰빙로와 잘 어울리는 ‘지방재정의 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민간단체와 행정이 협력해 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하는 좋은 모델이다”며 “천만그루 나무심기 시민운동본부, (사)숲속의 전남과 함께 정원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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