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양농협, NH농협카드 연도대상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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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양농협, NH농협카드 연도대상 '최우수상’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4.04.1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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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사업부분, 2년 연속 '전남 1위'

동광양농협(조합장 이돈성)은 지난 9일 서울 용산구 노보텔 엠버서더 용산에서 열린 ‘2023 NH농협카드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농협카드 연도대상은 2009년 NH농협카드 출범 이후 매년전국 농협은행과 지역농·축협을 대상으로 사무소 및 직원에게 수상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동광양농협은 NH농협카드 부분 2021년 전남 3위, 2022년 전남 1위, 2023년 전남 1위를 하여 2년 연속 괄목할만한 성적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규직원 박유진 계장보는 “동광양농협에 입사한지 갓 1년을 넘겼는데 이런 큰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었다”며, “우리농협이 전국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저도 신인상에 도전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돈성 조합장은 “최우수상 수상은 우리 임직원이 하나로 똘똘 뭉쳐 단합된 모습으로 열심히 사업 추진한 결과물”이라며 “조합원과 지역민이 신뢰하고 인정받는 전국최고의 농협을 일궈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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